지난 여름 김진숙씨가 85호 크레인에 올라가 있을 때 저는 한진중공업 앞에서 용역 알바를 했습니다. 부끄럽지만요. 아버지가 안 계셔서 집에 돈 벌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http://t.co/CowIM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