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동산 관련 서적에서 발견한 어이없는 번역. Due Diligence는 사실 딱 들어맞는 번역이 없어 그냥 듀딜리전스라 말하는 편이 편하긴 하지만, 우리 식으로 굳이 표현하자면 ‘자산실사’ 정도가 적당하다. M&A등의 경우 인수하기 위한 자산의 상태를 점검한다는 의미에서 쓰는 이 표현은 관련업계에선 상당히 일반적인 표현인데, 이 책에서는 어이없게도 ‘부동산’이라고 번역해 놓았다.
한 부동산 관련 서적에서 발견한 어이없는 번역. Due Diligence는 사실 딱 들어맞는 번역이 없어 그냥 듀딜리전스라 말하는 편이 편하긴 하지만, 우리 식으로 굳이 표현하자면 ‘자산실사’ 정도가 적당하다. M&A등의 경우 인수하기 위한 자산의 상태를 점검한다는 의미에서 쓰는 이 표현은 관련업계에선 상당히 일반적인 표현인데, 이 책에서는 어이없게도 ‘부동산’이라고 번역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