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thoughts on “퀴즈 : 이 분은 누구실까요?

    1. ozworld

      마르크스 관련 글이 많이 보여서, 마르크스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는데… 혹시 엥겔스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젊은 시절 모습이었네요. 혹시 상품 같은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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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

    오늘 상당히 열포스팅 하십니다……리더기 켜니 신규글이 두개나 더……ㅋ

    엥겔스 훈남인건…..집안이 워낙 부자였어서 그런겁니다…

    몸에 제대로 투자하면 누구나 저렇게 됩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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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몸에 제대로 투자하면 누구나 저렇게 됩니다” 이 자신감의 근거는 어케 되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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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oog

      부자여도 원판이 좋아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모의 불평등.. 외모에 있어서 민주주의의 새벽은 언제쯤이나 가능할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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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ieBe

      민주주의는 잘 모르겠지만…..자본주의에서는 충분히 새벽을 한껏 만끽하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티비에서도 많이 보이고 인터넷을 조금만 뒤져도….흐흐흐
      (전 시력이 나빠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은 길거리에서도 많이 보인다고 하더군요….전 왜 그리 다 이뻐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ㅡ.ㅡa )

      결론은 돈 많이 버시면 됩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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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Nine

      맞습니다. 요즘은 돈만 있으면 훈남 훈녀되는 거야-_-;;;

      그런데 초큼 엉뚱한 생각이긴 하지만 잘났다는 사람가운데 훈남 훈녀가 좀 많다는…이런 것도 초두효과(?)

      LieBe님을 비롯하여 다들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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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더기

    엥겔스…
    당시에도 훈남으로 명성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70이 넘어서도 50대의 미모를 갖추고 있다며, 당대의 동안으로 칭송받기도 했지요. 물론 그만큼 여자를 많이 울렸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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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인드프리

    흠. 희한한 일이군요. 한RSS로 이미지를 보고는 머리속에서 ‘엥겔스…?’ 가 떠올랐는데, 이유는 전혀 모릅니다. 윗분 말씀처럼 그동안 읽은 foog님의 글에서 ‘마르크스’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해서(근데 많이 등장했던가요?) 무의식중에 ‘엥겔스’가 떠오른 것일 수도 있고. 전 엥겔스 얼굴은 커녕 그 냥반의 책 한 권 읽지 않았는데 말이죠.

    암튼. 그 냥반 참 인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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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돗자리 깔아보시길 심각하게 권유드립니다. 🙂 농담이고요. 정말 무심결에 엥겔스가 떠올랐다면 다시 한번 돗…(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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