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하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하지 못하고”

이거 그리다보니 생각났는데, 제 어릴 적 어린이들이 만화를 그리면 그 중 잘된 작품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유익한 프로그램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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