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휴대전화 초기화면

요즘 생애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갖고 노는 재미에 블로깅이 좀 뜸했네요. 아이폰 구형을 우리나라에서 창고정리하겠다는 괘씸한 소식이 들려오는데 저야 이미 마음이 떠나있는 상태이니까 화도 안 나네요. 🙂 여하튼 스마트폰, 엄밀히 말해 전화기라기보다는 전화기능이 있는 작은 컴퓨터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커스터마이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개성이나 능력이 차이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능력이 되면 모빌 블로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3 thoughts on “새로 구입한 휴대전화 초기화면

  1. macrostar

    저도 맨 처음 6210 샀을때 한 3일을 전화기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Gravity라는 어플로 일단 트위터부터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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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이용하기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퍼스널컴퓨터도 마찬가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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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armless

    앗, 저도 아이폰 기다리다 지쳐 이 녀석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중입죠. 11월 28일 떡밥도 그렇고 (3g/3gs 동시출시라고…), “아이폰 출시 앞두고 ‘T옴니아2’ 인기 돌풍” 등등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걸 보니 확실히 곧 나올 거 같지만 너무 비싸게 나온다면 이걸로 해야겠습니다. 깔끔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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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mless

      그 글은 저도 읽었었는데 신뢰가 가지 않아요. 같은 날 올라온 다른 기사에선 KT 상무를 인용하며 두 가지 동시출시한다고 하던데요.

      어찌됐건 결과가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고장나버린 3년차 휴대폰을 가지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가며 버티고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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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국에 있던 후배가 신형 아이폰을 들고 들어와서 잠시 가지고 놀아봤는데 참 좋더군요. 인터페이스야 아이팟터치와 같은 듯 하고, 오피스텔 건물 1층 커피점에서 하니 열려있는 AP가 많아서 WIFI 가 잘 되고 스카잎도 가능합니다, GPS와 연동되는 구글맵은 부럽더군요. 겨울에 야간산행하다 눈이 많이 오면 길 찾기가 어려워 고생하는데 그럴때 요긴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단말기의 가격경쟁력은 마이너스입니다. 약정없이 거의 7,000위엔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한화로 대략 백만원 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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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구글맵, 노키아에서도 깔 수 있는데 꽤나 신기하더군요. 하지만 길을 생판 모르지 않는 바에야 아직은 신기한 어플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아이폰의 고가정책은 거시기하죠. 그렇다고 노키아처럼 공짜폰 수준으로까지 내려가면 곤란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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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gbd

    6210 유저입니다- Mail for Express로 구글 캘린더와 싱크하시면 좋아요. 전용 어플로 last.fm도 들어보시구요, shazam도 신기하구요, 심비안용 SCUMMVM을 설치해서 원숭이섬의 비밀을 즐겨보세요- 감동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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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이미 몇 개는 깔아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메일포익스체인지 아주 좋더군요. 문제는 한글이 일부 깨진다는 점. 외산폰이라 그런가요? 여하튼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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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세대학교

    “다음 블로그 아이템에서 원하시는 배경음악파일을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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