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실천가능한 정책으로 제도화해야”

이 대통령은 이어 “주택을 건설하는 업자들이 집에서 외출할 때 스위치 하나만 누르면 전원이 전체 차단될 수 있도록 하는 설비를 해 놓고 나서 에너지를 절약하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맞는 것 아닌가”라며 “국민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고 당위성만 얘기하지 말고 실천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서 국민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李 “녹색성장, 실천가능한 정책으로 제도화해야”]

MB께서 연말에 또 웃음을 주시는데.. 가카 두꺼비집이라는 것이 있사옵니다. 그리고 전원 차단하고 나가실 분들 주의사항 하나. 냉장고를 위한 자체 발전설비 갖추시길.

7 thoughts on ““녹색성장, 실천가능한 정책으로 제도화해야”

  1. Pingback: 무지개색 체리축

  2. erte

    냉장고 뿐만 아니라, 각종 유휴전원을 사용하는 전자제품(특히 시계기능을 쓰는 것들)이라던가, 보일러설비라던가 (보일러도 콘트롤은 전기로…) 쫌 사는 집에서는 보안경비시스템이라던가…. 이런게 넘치고 넘쳤는데;;; 뭐랄까… 상상력도 참 80년대 중앙집권형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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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orin

    가카의 첨삭 지도는 끊임이 없군요. 그나저나 아실라나 몰라 대기전력 1W 정책이 이미 추진중이고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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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행인

    흠… 이분은 이과장을 넘어 이대리가 되려고 하나보군요… -_-;;

    근데, 이미 위의 아이디어는 구현되어 있습니다.
    얼마전 가본 모델하우스를 보니, 현관 옆에 집 전력을 한번에 차단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더군요.
    냉장고 등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콘센트와 전등을 한번에 끌 수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외 거실에 무선 AP가 벽에 내장되어 있었고, 마루에는 홈시어터를 위한 배선이 되어 뒤쪽 벽에 스피커 단자가 있더군요.

    저탄소 녹색성장이 이슈가 되서인지 그 외에도 단열을 강조한 3중 유리 등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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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oog

    아무래도 첨삭지도의 압권은 시골에 띄엄띄엄 단독주택있으면 치안도 안 좋고 행정비용도 많이 드니 아파트를 지어 모두 이주시키는 것이 어떻냐고 훈수두던 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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