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Anders Zorn - Ernest Cassel.jpg
Anders Zorn – Ernest Cassel” by Anders Zorn – Unknown. Licensed under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어렸을 때 사람들은 나를 도박꾼이라 불렀다. 하지만 판돈이 커지자 그들은 투기꾼이라고 했다. 지금은 은행가로 불리고 있지만 과거나 현재나 나는 같은 일을 하고 있다.”

20세기 저명한 은행가 Ernest Cassel경

6 thoughts on “오늘의 유머

    1. foog

      영웅소리는 못 듣지만 바로 부시같은 넘이 그런 경우겠죠. 살아 평생 지가 죽인 불쌍한 영혼들 꿈만 꾸며 괴로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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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넘 미워하지 마세요.. 죄는 미워해도 은행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성현의 말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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