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노동계급” 스파이, Harry Palmer 시리즈 DVD 도착

  1. 고어핀드

    해리 팔머 시리즈는 Funeral in Berlin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날 잡아서 저도 한 번 보든지 해야겠네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푸그님을 “옛날 영화 덕후” 라고 부르면 화내실 건가요 🙂

    Reply
  2. contender

    안녕하세요 푸그님 잘 지내세요? ㅋ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블로그를 안하다가 지난 지방선거 전후로 해서 다시 조금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자주 방문하던 블로그들도 보고 있고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난 1월에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라는 작은 도시로 이사를 와 어학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정말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필사적으로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했지만 첫 몇달간은 그렇게 되는듯하다가 5월부터는 슬슬 풀리네요. 푸그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좋은 경제학 글들이 많아 제게 많은 생각을 줍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Reply
    1. foog

      으아~ 부럽습니다. 좋은 동네에서 공부도 하시고… 전 샌프란시스코에서 3주 머문 그 시절을 아직도 그리워 하는 촌놈이랍니다.

      Reply
    2. contender

      감사합니다. 하하. 샌프란시스코 몇달전에 가봤는데 좋더라고요. 여행이라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보지 못했던 것들과 다른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학교에서 혹은 책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꼭 돈 아껴서 그 돈으로 쿠바를 가려고 합니다. ㅎㅎ

      Reply
    1. foog

      1960년대 영국 영화계는 마이클케인이 휩쓸었었죠. 마치 우리나라의 신성일 처럼~ 🙂

      Reply
  3. foog

    독후감을 따로 쓰려했는데 그럴만한 퀄리티는 아니어서 여기 간단히.. 굳이 해리 팔머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는 없었던 그냥 ‘마이클 케인’이 출연하는 첩보물. 빤히 보이는 설정. 지지부진한 내용. 다만 위안이라면 imdb 리뷰에도 나와 있다시피 조금 현실적인듯한(러샤는 가본 적 없지만) 러시아의 묘사.

    Reply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