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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소속 이용득 의원 등이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개정안에는 직장 괴롭힘을 예방하고, 정신적 피해 등을 업무상 재해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 news.v.daum.net/v/2018102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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