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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컴퓨터의 소유자는 모두 12명. 채굴업자가 조립한 컴퓨터를 투자자에게 분양해준 뒤 매달 10~20만 원씩 관리비를 받고, 제대로 돌아가는지 봐주는 방식입니다. 가상화폐 시세가 치솟자 일감이 떨어진 기존 제조업체 공장을 통째로 빌리는 편법까지 등장한 겁니다. v.media.daum.net/v/2017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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