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자 |
역자 |
출판사 |
연도 |
인용된 글 |
| 1984 |
조지 오웰 |
정회성 |
민음사 |
2005 |
‘1984’가 말하는 전쟁의 본질 / 이중사고 / 과거는 현재가 규정한다 / 양(量)은 질(質)을 바꾸는 방향으로만 변화하는 것일까? |
| 2020 하류노인이 온다 |
후지타 다카노리 |
홍성민 |
청림출판 |
2016 |
여성존중은 꼰대남성의 생존전략이다 |
| 2030 에너지전쟁 |
대니얼 예긴 |
이경남 |
사피엔스21 |
2016 |
“배럴당 500달러” / 테크노크라시에 대한 단상 / 로널드 레이건에 관한 흥미로운 일화 / ‘붉은깃발법’은 어리석은 법인가? |
| 20세기 포토 다큐 세계사 2 : 영국의 세기 |
브라이언 모이나한 |
김상수 |
북폴리오 |
2006 |
국유화의 추억 |
| 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 |
장경덕 |
글항아리 |
2014 |
포항제철 건립에 대해 다시 한번 |
| 98%의 미래 중년파산 |
아카기 도모히로 외 5인 공저 |
류두진 |
위즈덤하우스 |
2016 |
연금 받는 자산가의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 BBK의 배신 |
김경준 |
|
(주)비비케이북스 |
2012 |
경제학에 있어서의 ‘평균’과 ‘정의’ |
| Battle for Peace: A Frontline Vision of America’s Power and Purpose |
Tony Zinni, Tony Koltz |
|
Palgrave Macmillan |
2006 |
Battle for Peace |
| FTA후 한국 |
곽수종 |
|
콜로세움 |
2007 |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
| It Takes A Pillage |
Nomi Prins |
|
Wiley |
2009 |
헤지펀드의 ‘전략’ 중 한 가지, 레버리지 / 구조화와 증권화, 자본주의에게 약일까 독일까? / 그림자금융 시스템 붕괴에 관한 에피소드 하나와 그 시사점 / |
| Jaws |
Peter Benchley |
|
三志社 |
1984 |
“공공의 정신(public-spiritedness)” |
| OTL English |
김현 |
|
파워북 |
2008 |
영어에 관한 “건방진” 조언 하나 |
| The Big Short |
Michael Lewis |
|
Norton |
2010 |
거센 물결을 거슬러 올라간 사나이 / The Big Short 感想文 / AIG를 날려버린 폭탄 |
| The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in Modern England |
W. T. Jackman |
|
Cambridge at the University Press |
1916 |
사회기반시설의 공급과 유지관리,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 규제와 인센티브가 생겨나는 과정 |
|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
프리드리히 엥겔스 |
김대웅 |
도서출판아침 |
1989 |
인류의 역사는 질투의 역사 / 연설은 남성의 몫, 여성이 있어야 할 자리는 베틀 앞 |
| 강대국의 경제학 |
글렌 허버드/팀 케인 |
김태훈 |
민음사 |
2014 |
당신의 연금은 안녕할까요? / “박정희 체제”는 언제나 극복될 것인가? |
| 강의 죽음 |
프레드 피어스 |
김정은 |
브렌즈 |
2010 |
‘탱크’의 어원 / 음모론이 꾸미고 있는 음모 |
| 개혁과 개방 : 덩샤오핑 시대의 중국 I |
조영남 |
|
민음사 |
2016 |
두 바나나 공화국 이야기 / 중국 사회주의의 증표(證票) 소비 |
| 거대한 사기극 |
이원석 |
|
북바이북 |
2013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 후 자기계발서 시장을 연다 |
| 거대한 체스판 |
Z. 브레진스키 |
김명섭 |
삼인 |
2000 |
미국과 이란, 그 애증의 관계 |
| 걸리버 여행기 |
조나단 스위프트 |
신현철 |
문학수첩 |
1992 |
똥의 연금술 / 휴이넘들의 대화 |
| 경제 저격수의 고백 |
존 퍼킨스 |
김현정 |
황금가지 |
2005 |
‘경제 저격수의 고백’을 읽고 |
|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 |
John Maynard Keynes |
조순 |
비봉출판사 |
2007 |
금융견실주의(金融堅實主義 ; financial prudence) / 어느 학설이 주류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노동가치론에 대한 단상 |
| 고쳐 쓴 한국근대사 |
강만길 |
|
창작과 비평사 |
1994 |
당오전과 김옥균의 국채 조달 계획 |
| 골목사장 분투기 |
강도현 |
|
인카운터 |
2012 |
한국의 자영업자가 처해 있는 현실 |
| 골콘다 |
존 브룩스 |
이동진 |
그린비 |
2001 |
찰스 미첼(Charles E. Mitchell) |
| 과학혁명의 구조 |
토머스 S. 쿤 |
김명자 외 |
까치 |
2013 |
“과학혁명의 구조”를 읽으며 드는 상념 |
| 국가의 잃어버린 부, 조세도피처라는 재앙 |
가브리엘 주크만 |
오트르망 |
앨피 |
2016 |
조세도피처에 숨겨진 돈의 간단한 現況 |
| 국가의 퇴각 |
수잔 스트레인지 |
양오석 |
푸른길 |
2001 |
의사결정의 신탁(信託)에 관해 |
| 國富論 상권 |
애덤 스미스 |
김수행 |
두산동아 |
1998 |
애덤 스미스가 나무랐던 지주의 뻔뻔함 |
| 국가이성비판 |
김덕영 |
|
다시봄 |
2016 |
“경제도 중요하지만, 정의를 세우는 게 더 중요”가 아니고요 |
| 균형재정론은 틀렸다 |
L. 랜덜 레이 |
홍기빈 |
책담 |
2017 |
중앙은행권 |
| 그린스펀 효과 |
데이비드 시실리아/제프리 크뢱쉔크 |
정순원 |
21세기 북스 |
2000 |
아인 랜드(Ayn Rand) |
| 극단의 시대:20세기 역사 |
에릭 홉스봄 |
이용우 |
까치글방 |
2009 |
‘계획’이라는 단어의 유행 |
| 글로벌라이징캐피털 |
배리 아이켄그린 |
강명세 |
미지북스 |
2010 |
특별인출권(special drawing right)의 탄생 과정 |
| 금융 공황과 외환 위기 1870-2000 |
차명수 |
|
대우학술총서 |
2000 |
‘금본위’와 ‘금환본위’ / 트리핀의 딜레마 vs 역(逆)트리핀의 딜레마 |
| 금융 대 국가 그 거대한 게임 |
구라쓰 야스유키 |
이승녕 |
중앙books |
2009 |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돈의 힘 |
| 긍정의 배신 |
바버라 에런라이크 |
전미영 |
부키 |
2011 |
긍정의 배신 書評 |
| 기계는 왜 학습하는가 |
아닐 아난타스와미 |
노승영 |
까치 |
2025 |
LLM은 “추계적 앵무새” / 챗지피티의 성인지 감수성은 얼마나 개선됐는가? |
| 김현종 한미FTA를 말하다 |
김현종 |
|
홍성사 |
2010 |
한미FTA에서의 수용시의 보상금액에 대해 / 김현종 씨는 정말 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이 입법예고하지 않도록 죽도록 싸웠나? / 한미FTA 관련, 간밤의 tweet 모음 |
|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
이한중 |
한겨레출판 |
2015 |
장미 가꾸기에 진심이었던 조지 오웰 |
| 나쁜 사마리아인 |
장하준 |
이순희 |
부키 |
2007 |
세 얼굴의 미키마우스 |
| 나의 서양미술 순례 |
서경식 |
박이엽 |
창작과 비평사 |
1992 |
[서경식] 나의 서양미술 순례 |
| 내일의 도시 |
피터 홀 |
임창호 |
도서출판 한울 |
2000 |
경제위기가 도시의 모습을 바꿀 것인가? |
| 노동가치론의 역사 |
로날드 L. 미크 |
김제민 |
풀빛 |
1985 |
‘부’와 ‘가치’ 간의 실질적인 구별에 관한 메모 |
| 勞動의 歷史 |
헬무트 쉬나이더 外 |
韓貞淑 |
한길사 |
1982 |
신의 말씀 |
| 녹차문화 홍차문화 |
츠노야마 사가에 |
서은미 |
예문서원 |
2001 |
차(茶), 아편, 달러 |
| 당신이 믿고 가입한 보험을 의심하라 |
구본기 |
|
생각비행 |
2015 |
실손형 보험에 관하여 |
| 대량살상수학무기 |
캐시 오닐 |
김정혜 |
흐름출판 |
2017 |
“대량수학살상무기”의 위험성에 대하여 |
| 대마불사 |
앤드루 로스 소킨 |
노다니엘 |
한울 |
2010 |
자기기만의 世界에 대한 단상 / 한국에 전화해달라는 펄드의 부탁을 거절한 폴슨 / 산업은행과 리먼과의 협상자리에서의 딕 펄드의 행동 |
| 대통령의 경제학 |
허버트 스타인 |
권혁승 |
김영사 |
1999 |
세금의 정치적 이해관계 / 연기금 / 정부가 직면한 재정위기, 그리고 대안 |
| 대폭락 1929 |
케네스 갤브레이스 |
이헌대 |
일리 |
2007 |
레버리지 / 어빙 피셔 |
| 대한민국 개발잔혹사 : 철거민의 삶 여기 사람이 있다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
|
삶이 보이는 창 |
2009 |
이 사회를 오염시키는 거대한 욕망 |
| 대한민국 개조론 |
유시민 |
|
돌베개 |
2007 |
김현종 씨는 정말 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이 입법예고하지 않도록 죽도록 싸웠나? |
| 대한민국 금고를 열다 |
오건호 |
|
레디앙 |
2011 |
좌익 진영의 사회기반시설 건설을 위한 연기금 활용론에 대하여 / 이명박이 판 쥐구멍 |
| 대한민국 만들기 1945~1987 |
그렉 브라진스키 |
나종남 |
책과 함께 |
2012 |
한 지식인이 고안해낸 “한국적 민주주의” 이데올로기의 비극적 결과 / 박정희의 “인플레를 활용하는 방식의 경제개발”에 관한 보론 |
| 도널드 덕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리엘 도르프만/아르망 마텔라르 |
김성오 |
새물결 |
2006 |
도널드 덕의 이미지 어떻게 전재할 것인가? |
| 도덕감정론 |
애덤 스미스 |
박세일 외 |
비봉출판사 |
2014 |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서 언급되는 “보이지 않는 손”에 관하여 / 애덤 스미스가 생각했던 “보이지 않는 손”의 프로세스 |
| 돈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
클라우스 뮐러 |
편집부 |
들불 |
1988 |
복잡한 세 나라 |
|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임경 |
|
생각비행 |
2014 |
수출주도 경제에서 희생당해왔던 이들을 위한 잡담 / “인내심(patient)”은 삭제 가능할지 몰라도 채권은 어떻게 할 것인가? / IMF 외환위기의 원인이 된 잘못된 외환정책에 관하여 |
| 뒤를 돌아보면서:2000-1887 |
에드워드 벨러미 |
손세호 |
지만지 고전천줄 |
2008 |
전화(telephone) / 신용카드 / 지불카드의 새로운 실험 |
| 라이어스 포커 |
마이클 루이스 |
정명수 |
위즈덤하우스 |
2006 |
80년대 美모기지 채권시장 확산에 관한 에피소드 하나 / 구조화와 증권화, 자본주의에게 약일까 독일까? |
| 레드룰렛 |
데즈먼드 슘 |
홍석윤 |
알파미디어 |
2022 |
레드룰렛 讀後感 |
| 레즈를 위하여 |
황광우, 장석준 |
|
실천문학사 |
2003 |
정말 맑스는 옳은 게 하나도 없을까? |
| 록음악의 사회학 사운드의 힘 |
사이먼 프리스 |
권영성 외 |
한나래 |
1995 |
펑크의 자기부정에 대한 단상 |
| 리어 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
김태원 |
웅진씽크빅 |
2014 |
“법복과 털외투는 악행을 감춰주지” |
| 마더존스 |
Mary Jones |
이옥경 |
평민사 |
1978 |
비정규직은 현대판 아동 노동 |
| 맨해튼 트랜스퍼 |
존 더스패서스 |
박경희 |
문학동네 |
2012 |
맨해튼 트랜스퍼 읽는 중 |
| 머니맨 |
헨리 브랜즈 |
차현진 |
청림출판 |
2008 |
데쟈뷰 / 음모론, 프리드먼, 그리고 자유 /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
| 모든 악마가 여기에 있다 |
베서니 맥린/조 노세라 |
윤태경 |
자음과 모음 |
2011 |
당신 회사의 CEO는 사이코패스일까? / 정의감이 넘치는 관료는 어떻게 좌절하는가? / ‘정부 트리클다운(trickle-down government)’의 한 사례< |
| 문 앞의 야만인들 (RJR내비스코의 몰락) |
브라이언 버로/존 헤일러 |
이경식 |
크림슨 |
2009 |
무엇이 금융회사를 움직이게 하는가? / LBO 단상 |
|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I-2 : 일상생활의 구조 下 |
페르낭 브로델 |
주경철 |
까치글방 |
1997 |
아메리카 대륙은 발견되자마자 잊혀졌다. 유럽은 아직 그것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 미국자본주의 해부 |
홍영기 외 |
|
풀빛 |
2001 |
글래스-스티걸 법 / BIS비율 |
| 미친 사유화를 멈춰라 |
미헬 라이몬/크리스티안 펠버 |
김호균 |
시대의창 |
2010 |
혁신에 관한 정부의 역할 |
| 박정희 경제신화 해부 |
박근호 |
김성칠 |
회화나무 |
2017 |
박근호 교수의 『박정희 경제신화 해부』를 읽고 |
| 박정희는 어떻게 경제강국 만들었나 |
오원철 |
|
동서문화사 |
2006 |
삼성전자의 탄생배경과 그 절묘한 타이밍 |
| 백래시 누가 페미니즘을 두려워하는가? |
수전 팔루디 |
황성원 |
아르테 |
2017 |
백래시의 창시자들은 누구인가 |
| 백악관의 맨 앞줄에서 |
헬렌 토머스 |
한국여성언론인연합 |
도서출판 답게 |
2000 |
“대통령의 임무는 권력으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는 일이다.” |
| 백은비사 |
융이 |
류방승 |
알에이치코리아 |
2013 |
주식회사 제도의 역설 |
| 부동산 개발의 원칙 |
마이크 마일즈 외 |
홍선관 외 |
이다 미디어 |
2006 |
S&L 위기와 Opportunity Fund의 등장 |
| 부시 가문의 전쟁 : 밝힐 수 없는 이라크 전쟁의 비밀 |
에릭 로랑 |
최기춘 외 |
한울 |
2003 |
“날 믿으시오!” |
| 富와 貧困 |
조지 길더 |
김태홍 외 |
우아당 |
1981 |
공급중시 경제이론이 중시하는 것, 남자의 기 살려주기 |
| 부흥과 성장 |
송인상 |
|
21세기북스 |
1994 |
절차적 정당성을 넘어선 정치에 대한 상념 / 觀光弗 / 한국수출입은행의 의사결정 과정에 관한 글 |
| 블록체인혁명 |
돈 탭스콧/알렉스 탭스콧 |
박지훈 |
을유문화사 |
2017 |
블록체인이 자본주의 이상향을 실현해줄 것인가? |
| 사모펀드의 제왕 블랙스톤 그룹과 슈워츠만 이야기 |
데이비드 캐리/존 모리스 |
하영춘 외 |
첨단금융출판사 |
2012 |
사모펀드는 기업 형태의 미래인가? |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의 비밀 |
매튜 R. 사이먼스 |
송계신 |
상상공방/동양문고 |
2007 |
미국 주택경기와 석유의 상관관계에 관한 인용 |
| 사진에 관하여 |
수전 손택 |
이재원 |
이후 |
2012 |
사진과 죽음에 관하여 |
| 사회책임투자 세계적 혁명 |
러셀 스팍스 |
넷임팩트 코리아 |
홍성사 |
2007 |
연기금의 주주행동주의 |
| 상식의 실패 |
로렌스 G. 맥도날드/패트릭 로빈슨 |
이현주 |
컬처앤스토리 |
2009 |
당신 회사의 CEO는 사이코패스일까? / 美연방주택금융청, 모기지 관련 월스트리트 은행 고소 임박 |
| 새로운 지구를 위한 에너지 디자인 |
바츨라프 스밀 |
허은녕 외 |
창비 |
2003 |
현대판 샤머니즘 |
| 서구의 몰락 2 |
오스발트 슈펭글러 |
박광순 |
범우사 |
1995 |
인용 |
| 서울의 기원 경성의 탄생 |
염복규 |
|
이데아 |
2016 |
“출퇴근 2시간을 전차에서 허비하게 되면 가정생활에도 문제가” |
| 석유황제 야마니 |
제프리 로빈슨 |
유경찬 |
아라크네 |
2003 |
호혜평등주의 혹은 수요자의 똥배짱, 그리고 그 결과 / 24년 동안 가격이 오르지 않은 상품 |
| 선택의 자유 |
밀턴 프리드먼 |
박우희 |
주식회사 중앙일보 |
1980 |
‘기계의 발명’에 대한 두 이론가의 사유 / 음모론, 프리드먼, 그리고 자유 / 정부, 독점, 자유무역 |
|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경제편) |
이리유카바 최 |
|
해냄출판사 |
2002 |
음모론, 프리드먼, 그리고 자유 |
| 세계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아이디어 |
피터 L. 번스타인 |
강남규 |
이손 |
2006 |
이름에 관한 잡담 |
| 세계를 뒤흔든 10일 |
존 리드 |
장영덕 |
두레 |
1993 |
팁 / “잠시 동안 계급투쟁을 잊어버리자” 나라 경제가 이런데…. |
| 세계를 움직이는 투자 은행 골드만 삭스 |
리사 엔들리크 |
형선호 |
세종서적 |
1999 |
차이니스월과 스타게이트 / 투자은행과 철도 / “nothing to do with clients” |
| 세계사를 바꾼 튜더 왕조의 흥망사 튜더스 |
G.J. 마이어 |
채은진 |
말글빛냄 |
2011 |
‘튜더스’를 읽는 중 |
| 세계없는 세계화 |
피터 고완 |
홍수원 |
시유시 |
2001 |
파생상품 |
| 세계최고의 철강인 박태준 |
이대환 |
|
현암사 |
2004 |
포항제철 건립의 자금조달에 관하여 / 종이마패 |
| 순수경제학 사회적 富에 관한 이론 |
레옹 왈라스 |
심상필 |
민음사 |
1996 |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레옹 왈라스의 잘못된 견해, 그리고 잡념 |
| 스노든의 위험한 폭로 |
루크 하딩 |
이은경 |
프롬북스 |
2014 |
대한민국 언론 단상 |
| 스탠리 큐브릭 장르의 재발명 |
진 D. 필립스 |
윤철희 |
마음산책 |
2014 |
이성적인 문명은 [ ]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 어떤 영화감독의 돈이 필요했던 이유 |
| 스트레스 테스트 |
티모시 가이트너 |
김규진 외 |
인빅투스 |
2015 |
티모시 가이트너의 모순된 입장 / 어떤 주인의식 없는 주주에 관한 이야기 / 티모시 가이트너가 설명하는 ‘금융위기의 역설’에 대한 단상 / 중앙은행이라는 존재를 다시 생각해본다 |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
안진환 |
민음사 |
2011 |
HP가 워즈니악의 제안을 거절할 때 / “사소한 게 아니야” |
| 스티브잡스 무한혁신의 비밀 |
카민 갤로 |
박세연 |
비즈니스북스 |
2011 |
인간을 아는 것이 경제학의 최후과제 |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
와타나베 이타루 |
정문주 |
더숲 |
2014 |
균(菌) 본위제 |
| 시장對국가 |
Daniel Yergin, Joseph Stanislaw |
주명건 |
세종연구원 |
1999 |
1980~90년대 동구권에서의 “대중적 사유화”의 경험에 관해 / “자본 소유의 민주주의” / 자유무역 對 공정무역 |
|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
박상진 |
민음사 |
2008 |
단테의 신곡에 등장하는 경제사범에 대한 인식 |
| 신자유주의의 좌파적 기원 |
조하나 보크만 |
홍기빈 |
글항아리 |
2015 |
완벽한 시장에 대한 斷想 / 기업은 자본주의적일까? / 1980~90년대 동구권에서의 “대중적 사유화”의 경험에 관해 / 로봇이 내 일자리를 빼앗는 것인가? 노동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것인가? |
|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 |
정운영 |
|
웅진지식하우스 |
2006 |
어떤 기념일에 대한 괴롭힘,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하여 |
| 아 박정희 |
김정렴 |
|
중앙M&B |
1997 |
박정희의 ‘중도 실용주의’ 노선? |
| 아파트에 미치다 현대한국의 주거사회학 |
전상인 |
|
이숲 |
2009 |
아파트 |
| 엔론 스캔들 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의 몰락 |
베서니 맥린/피터 엘킨드 |
방영호 |
서돌 |
2010 |
Enron이 Moron이 될 뻔한 사연, 그리고…. /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
| 역사 속 세금이야기 |
문점식 |
|
세경사 |
2012 |
전쟁의 아이러니, 세제개편 |
| 영국사 |
앙드레 모로아 |
신용석 |
弘益社 |
1981 |
정말 가난한 이들을 위함인가? / interest(이자)의 어원 / 중상주의의 원칙 |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 |
한나 아렌트 |
김선욱 |
한길사 |
2014 |
‘악의 평범성’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단초 / 객관성에 대한 절대 신뢰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에 관해 |
| 오뒷세이아 |
호메로스 |
천병 |
숲코퍼레이션 |
2026 |
연설은 남성의 몫, 여성이 있어야 할 자리는 베틀 앞 |
|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
파울 페르하에허 |
장혜경 |
반비 |
2015 |
신자유주의 서사가 압도하는 사회에 대한 단상 / 숫자가 삶의 토대가 된 현대사회 |
| 원자 인간을 완성하다 |
커트 스테이저 |
김학영 |
반니 |
2014 |
사회과학이 자연과학과 다른 점, 혹은 인간이 균류와 다른 점 |
| 월스트리트 누구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나 |
Doug Henwood |
이주명 |
사계절출판사 |
1997 |
유누스 씨와 그라민 은행에 관한 평가 하나 |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
이한중 |
한겨레출판 |
2010 |
사회주의, 기계화, 개발주의 등에 대한 단상 |
| 유로화의 종말 |
요한 판 오페르트벨트 |
정향 |
골든북미디어 |
2012 |
유럽 상황 단상 / 유로貨 |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 |
더글러스 아담스 |
김선형 외 |
책세상 |
2007 |
“대통령의 임무는 권력으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는 일이다.” |
| 이 땅에 태어나서 (나의 살아온 이야기) |
정주영 |
|
솔출판사 |
1998 |
정주영과 전태일, 희망의 차이 / ‘경제 저격수의 고백’을 읽고 |
| 이것은 일기가 아니다 |
지그문트 바우만 |
이택광 외 |
자음과 모음 |
2013 |
자본주의 남한이 시행할 계획경제 정책 / ‘신용평가사’라는 도끼 |
| 이사회 운영원리와 법률적 책임 |
김화진 |
|
박영사 |
2005 |
531:1 / 스톡옵션 |
| 일본요리 뒷담화 |
우오쓰카 진노스케 |
장누리 |
글항아리 |
2019 |
구황식이 힙스터의 문화가 된 세상 |
| 잃어버린 5년 칼국수에서 IMF까지 |
동아일보 특별 취재팀 |
|
동아일보사 |
1999 |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는 명칭에 관하여 |
| 自立에의 意志 (朴正熙大統領語錄) |
박정희 |
沈瀜澤 |
한림출판사 |
1972 |
박정희의 노동관 |
| 자본론 I(上) |
Karl Marx |
김수행 |
비봉출판사 |
1994 |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제거 시도’에 대한 투쟁 / ‘상품’에 내재되어 있는 모순 / “時間의 主人”은 누구인가? / 아시냐의 비극 / 연준의 금융만능주의 |
| 자본론 I(下) |
Karl Marx |
김수행 |
비봉출판사 |
1994 |
“초당 6개 이상의 택배”를 토해내는 컨베이어벨트 / 당당치킨은 진정 당당한가? / 노동통제에 대한 국가주의 이데올로기의 모순 |
| 자본론 제III권(下) |
Karl Marx |
김수행 |
비봉출판사 |
1992 |
신용제도에 관한 칼 맑스의 서술 |
| 자본주의 이행논쟁 |
모리스 돕 등 |
김대환 |
동녘 |
1984 |
자본주의형 인간의 합리성 |
| 자본주의는 왜 무너졌는가 |
나카타니 이와오 |
이남규 |
기파랑 |
2009 |
어느 경제학자의 사상전향서를 읽다 든 생각 / ‘국가 단위의 기억’의 時限에 대한 단상 / 우리나라는 복지체제로의 이행이 가능할까? / 기본소득 단상 |
| 자본주의의 이상 |
아인 랜드 |
강기춘 |
자유기업센터 |
1998 |
소유되는 순간 잉여로운 것이 아니다 |
| 자본주의의 종말 그 너머의 세계 |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미즈노 가즈오 |
김정연 |
Take One |
2017 |
서비스 배당권 / 한국이 가야할 그 너머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
| 자유주의만이 살길이다 |
한국하이에크 소사이어티 |
|
평민사 |
2006 |
현 정부는 자유주의 정부일까? / 미국은 지금 티파티(Tea Party)를 즐길 여유가 있나? |
| 재벌들의 전자전쟁 |
오효진 |
|
나남 |
1984 |
5.16과 金星 / 삼성전자의 탄생배경과 그 절묘한 타이밍 |
| 전염성 탐욕 |
프랭크 파트노이 |
이명재 외 |
필맥 |
2004 |
‘정직한 평가 이전 소득(Revenue Before Honest Ratings)’ |
| 전태일 평전 |
조영래 |
|
도서출판 돌베개 |
1991 |
정주영과 전태일, 희망의 차이 |
| 정면돌파 |
실라 베어 |
서정아 |
알에이치코리아 |
2016 |
어떤 주인의식 없는 주주에 관한 이야기 |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
이창신 |
김영사 |
2010 |
공공서비스, 불평등 심화, 그리고 “연대적 의무” |
| 정치경제학 |
오스카르 랑게 |
문태운 |
이제이북스 |
2013 |
사회주의에 있어서 개량경제학의 유용성 / “사회적 소유”에 대한 단상 |
| 제1권력 |
히로세 다카시 |
이규원 |
|
2010 |
‘로널드 리건’이 ‘로널드 레이건’이 된 사연에 대한 고찰 |
| 제3제국의 흥망1 히틀러의 등장 |
윌리엄 L. 샤이러 |
安東林 |
學問社 |
1974 |
‘공포심’을 이용한 정치 / “야수에게 쇠사슬이 채워졌으니 조금쯤 사슬을 늦추어주어도……” / 히틀러의 ‘사회주의자’에 대한 정의 / 이름에 관한 잡담 / “하일 시클그루버”?? / 괴벨스 |
| 제임스 레스턴 회고록 데드라인 |
제임스 레스턴 |
송문홍 |
동아일보사 |
1992 |
The Quiet American / 미국이 군사지원을 했어야 할 대상 / 미국과 이란, 그 애증의 관계 / 사우디-이란 국교 단절에 대하여 |
| 주석 달린 셜록 홈즈 |
아서 코난 도일 |
승영조 |
북폴리오 |
2007 |
셜록 홈즈 소설로 엿보는 당시 영국 사회의 시대상 / “위대한 사건의 시대는 갔다” / 문서 정리 안하는 셜록 홈즈 |
| 죽음의 밥상 |
피터 싱어/짐 메이슨 |
함규진 |
산책자 |
2008 |
공정무역 |
| 지금 다시 헌법 |
차병직/윤재왕/윤지영 |
|
로고폴리스 |
2017 |
단어를 둘러싼 투쟁 |
| 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
폴 크루그먼 |
박세연 |
엘도라도 |
2013 |
폴 크루그먼의 책을 읽고 든 상념 트윗 모음 |
| 진정 회개할 곳은 교회다 |
권영진 |
|
리북 |
2011 |
투자대상으로서의 남한교회에 대한 단상 |
| 차브 영국식 잉여 유발사건 |
오언 존스 |
이세영 외 |
북인더갭 |
2014 |
실력주의, 임금, 그리고 사회적 가치 / “그들만의 리그”를 위한 울타리로써의 “무급인턴” |
| 책의 탄생 |
뤼시앵 페브르/앙리 장 마르탱 |
강주헌 외 |
돌배게 |
2014 |
정보의 전파에 있어 판화가의 역할 |
| 천변풍경 |
박태원 |
|
문학과지성사 |
2014 |
소설을 읽다가 샘터 주인인 척 했던 어떤 인간이 떠오르다 |
| 천재의 두얼굴 사이코패스 |
케빈 더튼 |
차백만 |
미래의 창 |
2013 |
당신 회사의 CEO는 사이코패스일까? |
| 철학 누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가 |
아인 랜드 |
이종욱 외 |
자유기업센터 |
1998 |
그들의 동정심도 쓸모가 있다 / 아인 랜드의 정부에 관한 생각에 관한 생각 / 노동자가 자산가 의식을 가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
| 축출 자본주의 |
사스키아 사센 |
박슬라 |
글항아리 |
2016 |
가계부채 단상 |
| 치팅컬처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 |
데이비드 캘러헌 |
강미경 |
서돌 |
2008 |
당신 회사의 CEO는 사이코패스일까? |
|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 1 |
칼 맑스/프리드리히 엥겔스 |
최인호 |
박종철출판사 |
1997 |
세계화 혹은 ‘공간의 압축’이 만들어 놓은 세계 / “의식적 지배”에 대한 단상 / 시민 사회 바깥에 있는 특수한 존재가 된 현대 국가 |
| 컨트라리언 전략 |
이지효 |
|
처음북스 |
2014 |
정부만이 할 수 있는 기획 |
| 코카콜라의 신화 |
프레드릭 앨런 |
현준만 |
열린세상 |
1996 |
오바마와 코카콜라 |
| 코포릿 아메리카 |
김성열 |
|
페이퍼로드 |
2014 |
“바이스프레지던트”는 임원인가 아닌가? |
| 크레디토크라시 |
앤드루 로스 |
김의연 |
갈무리 |
2016 |
“자산소유자의 사회”에서 “투자자의 사회”로 |
| 타이밍의 승부사 |
잭 슈웨거 |
김태완 외 |
21세기 북스 |
2000 |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본성” |
| 투자전쟁 |
바턴 빅스 |
이경식 |
Human & Books |
2006 |
경제예측 |
| 파시즘 |
마크 네오클레우스 |
정준영 |
이후 |
2002 |
파시스트는 “사회주의의 구원자”였을까? |
| 파운데이션 |
아이작 아시모프 |
김옥수 |
황금가지 |
2013 |
새로운 셀던 위기에는 무엇이 해법이 될 것인가? |
| 포스트워 1945~2005 |
토니 주트 |
조행복 |
플래닛 |
2008 |
복지는 反자본주의적인가? |
| 프랑스 대혁명사 |
알베르 소부울 |
최갑수 |
두레 |
1984 |
아시냐의 비극 |
| 프리드리히 엥겔스 삶과 투쟁(1분책) |
소련 맑스-레닌주의 연구소 |
전진편집부 |
전진출판사 |
1991 |
두 대가(大家)의 속임수 토론 |
| 피렌체 1900년 아르카디아를 찾아서 |
베른트 뢰크 |
안인회 |
리북 |
2005 |
“누구나 시간을 남아 돌 만큼 가지고 있었다” |
| 하늘을 보고 별을 보고 |
박승 |
|
한국일보사 |
2010 |
박정희 정권의 “인플레적인 경제개발” 정책 |
| 한국 현대사 119 대사건 |
박상길 |
|
엮음: 월간조선 |
1993 |
“빨갱이” 사냥의 희생양이 될뻔했던 어떤 정치인 |
| 한국경제정책30년사 |
김정렴 |
|
중앙일보사 |
1991 |
박정희의 ‘하면 된다’ 정신 / 박정희式 경제개발계획의 기원에 대하여 / 포항제철 건립의 자금조달에 관하여 / 우리는 누구 덕에 잘 살게 되었을까? / 파시스트 정부 하에서는 기업들 역시 피해자였을까? / 박정희 정부가 받아온 돈은 누구의 돈인가? |
| 한국의 재정 60년 건전재정의 길 |
재경회/예우회 |
|
매일경제신문사 |
2011 |
우리는 누구 덕에 잘 살게 되었을까? |
| 한미FTA 국민보고서 |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정책기획연구단 |
|
도서출판 그린비 |
2006 |
한미FTA에서의 수용시의 보상금액에 대해 / 탈정치적이었던 한미FTA의 정치적 윤색 과정 |
| 화폐 계급 사회 |
빌헬름 게를로프 |
현동균 |
진인진 |
2024 |
화폐는 늘 특권적 지위를 누리고 있었다 / 처음에는 교환수단이 부차적 기능이었던 화폐 / 『소유권』을 사회화하는 ‘화폐’라는 대상 / 상류층의 행위 양태를 모방하여 확산한 화폐 |
| 貨幣改革論 |
J.M.케인즈 |
이석륜 |
비봉출판사 |
1993 |
케인즈의 책을 읽다가 드는 상념 / 케인즈의 책을 읽다가 드는 상념 – 두번째 |
| 화폐전쟁 |
쑹홍빙 |
차혜정 |
랜덤하우스 |
2008 |
은(銀)이 사람들의 노동성과를 기반으로 한 ‘성실한’ 화폐? |
| 황금의 샘 |
다니엘 예르긴 |
김태유 |
고려원 |
1993 |
1차 오일쇼크와 반팔 정장 / 석유생산과 포획법규 / 제국주의는 무엇으로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