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thoughts on “언론에 소개된 foog

  1. beagle2

    안녕하세요 ‘웰빙푸그’님. ^^;

    날씨가 어서 푸근해져서 기분이 푸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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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노씨

    정말 내기 힘든 그런 오타를 푸그님을 위해 굳이 일부러 낸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웰빙푸그라니 왠지 그럴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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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보의 초보

    푸그님 안녕하십니까. (웰빙푸그라고 불러야 하는가? ㅋㅋㅋ)
    그새 잘 계셨는지요, 혹시 기억하시겠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stormbreaker18@gmail.com 이라는 주소로 메일 보내서 황당한 질문을 했던 초보생입니다.

    이번 경제위기의 원인이라고 하는 모기지론에 대해 토론하던중 뜻밖의 질문을 받게 되였습니다.

    첫째로: 만약에, 한 사람이 은행으로부터 서브프라임론을 받았다고 가정할때, 그때 계약방식에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리자방식 두가지가 다 가능한지요? 만약에 변동금리리자방식으로 하는경우에는, 후에 국가가 금리를 대폭올리면 그만큼 더 손해를 보게 됩니까? 만약 그런경우 어째서 대출자가 변동금리리자방식을 취하게 됩니까? 그리고 대체로 어떤 방식이 류행되는지요?

    둘째로: 만약에 우의 대출자가 20년기한의 변동금리방식으로 대출받았다고 가정할경우(이런경우가 실제 있습니까?), 한 10년 지나서, 국가에서 금리를 3%p 대폭 올렸다! 라고 한다면, 이때 3%p 올렸다는게 예금금리를 올렸다는 소립니까? 아니면, 예금금리와 대부금리를 동시에 올렸다는 소리입니까? (혹시 예금금리를 올리면 그에 따라 일정한 시간이 지나서 대부금리도 올라가게 되는지요?) 여기서 말하는 예금리란 중앙은행의 금리따위를 말합니까?

    셋째로: 둘째의 경우 대출자가 받게되는 영향은 어떤것들입니가?

    넷째로: 모기지론에서, 은행(이런 은행을 무슨은행이라고 합니까?)이 대출자에게 백만을 대출해주고나서 그것을 증권화하여 다른 회사(이런 회사는 무슨회사인지요?) 에 판다고 되여있는데, 그러면, 대출자에게서 받아야 할 매해 회수금은 누가 받아야 합니까?

    혹시 은행이 대출자에게서 받아서 전부 회사에 바쳐야 합니까 아니면, 회사가 직접 받습니까?

    사실, 여기서 회사는 이것을 여러개로 쪼개서 다른 여러가지 채권들을 묶어서 다른 투자자나 회사에 파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회수금을 도대체 누가 어떻게 회수하여 그걸 어떻게 나누어가지는지 리해가 안됩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질문인지는 압니다만, 시급히 알아야 하는 상황이 제기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다면, 이를 자세히 알수 있는 곳이라도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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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aylene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웰빙푸그님
    왠지 신선한 느낌이에요
    올개닉만 드실 거 같기도 하고 키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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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증말

    ㅋㅋㅋ 멋지시네요 ㅋㅋㅋ
    아 근데 혹시 푸그님께선 텍스트큐브를 이용하시는 건가요 ???
    아니면 티스토리 같은 ;;;
    텍스트 큐브는 베타서비스 중이던데 …
    티스토리는 초대장도 안 오니 답답하군요 … 흑흑흑
    저도 푸그님께 감명받아서 블로그 운영 열심히 해보고픈 생각이 들었는데 …
    혹시 초대장 같은거 있으신가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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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이 블로그는 별도의 호스팅을 받는 서비스이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고 초대장도 있습니다. 여기에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foog@foog.com 으로 보내주세요. 그럼 초대장을 보내드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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