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관의 등장

공항에서 클린턴을 만난 이들 중에는 북한의 주요 핵관련 협상가였던 김계관이 있었다.
Of the people who met Clinton at the airport, one was North Korea’s chief nuclear negotiator, Kim Kye-gwan.

그가 북한의 지도층에서 좋은 위치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에 이는 흥미로웠습니다. 확실히 그러한 소문들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죠. 또한 그의 등장은 분명히 DPRK가 두 기자들의 석방 이외의 이슈들에 대해 말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의심할 바 없이 공항에서와 또한 방문기간 동안의 다른 곳에서의 김계관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핵이슈에 관해 다양한 형식으로 논의할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That is interesting because there had been some rumors floating around that he might not be in good graces with the North Korean leadership. Obviously, those rumors prove to be untrue. Also, his presence certainly does suggest that the DPRK was prepared to talk about issues beyond the release of the two journalists. No doubt, Kim Kye-gwan’s presence at the airport and also at other points during the visit would have given an opportunity for a variety of forms of discussion about nuclear issues.

from Pyongyang’s Pard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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