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요즘 이 제도를 가지고 말들이 많더군요. 어쨌든 제안이 왔기에 신중히 검토해보고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가장 큰(!) 고민이 기껏 만들어 쓰고 있던 나름 내가 디자인한 스킨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것인가 하는 문제였는데 감사하게도 태터 측에서 현재의 스킨을 수정해서 사용하시겠다는군요(푸그스러워서 맘에 드신답니다 ㅋㅋㅋ). 여하튼 광고수익으로 파업 지원기금 같은 것도 내야지 하는 부푼 꿈을 안고 김칫국을 벌컥벌컥 마시고 있습니다.

0 Comments on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 앗, 드디어 결단하셨고만요.
    또 뒤늦게 ^ ^;; 축하 인사를 전하네요.
    태미에게도 foog님에게도 서로 도움이 되는 좋은 체험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추.
    저 개인적으론 태미 스킨에 대해서는 정말 촌스런(?)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태미 측에서 (어느 정도는) 양해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ㅎ
    이 정책은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작은 관련 배너나 사이드바에 올리도록 하는 그런게 좋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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