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속에서도 웃음을

그린스펀은 “현재의 금융위기는 100년만에 한번 올 수 있는 사건이다. 위기가 해결되기 전까지 더 많은 대형 은행들이 문을 닫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불지른 방화범이 화재의 심각성에 대해 논평중”

가끔 알파헌터님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멘트에 웃음 짓는다

4 thoughts on “폐허 속에서도 웃음을

  1. 고어핀드

    불지른 방화범이 화재의 심각성에 대해 논평중 (2)

    …저도 저 양반 말하는 걸 뉴스에서 보고 입을 헤 벌렸더라지요. 어쩌면 저렇게 (모 듣보잡 블로거 뺨치게)뻔뻔할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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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g

      웬만큼 비위가 좋지 않고서는 하기 어려운 일이죠. 이젠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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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금

    뭐, 전 여의도에서 뱃지달고 사시는 분들 덕에
    “그린스펀도 애교를 떨기도 하는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만 그런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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