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의 자기성찰에 관한 글에서 발췌

이론적으로는 지금과 같은 때가 헤지펀드를 위한 때다. 그러나 헤지펀드 역시 크게 고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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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세계에서 현재 2조 달러로 추정되는 미결제 자산의 10%에 해당하는 연말 환매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지난 두 달 동안 디레버리징과 환매의 공포가 많은 헤지펀드들 사이에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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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상황은 끝이 날 것이다. 유일한 질문은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헤지펀드 세계에는 어떠한 의미인가? 우리가 다시 한번 레버리지가 수익보다는 훨씬 더 리스크의 요소임을 이해하였기에 우리 세계는 확실히 개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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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세계에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펀드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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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고 언제나 그럴 것이지만 좋은 헤지펀드 매니저에 대한 수요는 있다. 이제 사기꾼을 위한 여지는 없을 뿐이다.

Times like these were theoretically made for hedge funds, but hedge funds have suffered greatly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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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vering and fear of redemptions have obsessed much of the hedge fund world for the last two months as some estimates for year-end redemptions run as high as 10% of the outstanding $2 trillion assets currently estimated in th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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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is environment will end. The only question is when. So what does this mean for the hedge fund world? Our space definitely needs revamping as we once again deal with the realization that leverage is far more a function of risk than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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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obvious now that there are too many funds and too many people in the space that do not understand how to manage risk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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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lways and will always be a need for good hedge fund managers; there is just no room for the pretenders now.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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