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다

여기 가난한 사람을 위하겠다는 사람 하나 더 있네요.

“세율을 낮춰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저소득층에게 더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거기에 과세정책에 사람의 본성까지 고려하는 세심함!

“사람의 본성과 담세능력을 무시하는 고세율 정책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답]강만수 “담세능력 무시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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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언의 끝은 어디인가.

    “정부여당이 발표한 대규모 감세정책의 효과에 대한 비판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분배를 많이 했는데 실패하지 않았나. 인간의 심리와 본성을 무시한 정책은 성공하기 힘들다”고 이데올로기적 방어태세를 취했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903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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