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파이든(Monty Python)은 197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영국의 코미디 Monty Python’s Flying Circus에 단골로 출연했고 그 외 다수의 극장용 영화를 만들었던, 일종의 코미디 창작집단이라 할 수 있다. 몬티파이든이라는 이름을 걸고 만든 영화 외에도 바로 이 집단의 일원이었던 테리 길리엄이 만든 ‘브라질’ 등 여러 편의 컬트걸작들, 그리고 존 클리스가 주연한 걸작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도 이들의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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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학 자체가 진화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과학이 아니다”
“지금을 경제위기라 하지만, 그 근본에는 경제학의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경제학이 그토록 소망하는 ‘과학’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과학의 근본으로 돌아가, ‘싸가지 없는 학문’이 돼야 할 것이다.” [전문보기]
일독을 권합니다
“지난 정권에서도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말뿐이었다. 수많은 사람이 거리고 나서고 심지어 분신까지 했어도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이 강행됐다. 농민들이 두들겨맞아 죽어도, 대통령이라는 자가 진심어린 사과 한번 한 적 없다. 또 비정규직 확산을 재촉할 법률이 힘으로 관철됐다. 이 모두를 정당화하는 데는 말 한마디면 족했다. “국가 경제를 위해서!!!” 경제를 위해서 농민의 희생은 어쩔 수 없었고, 경제를 위해서 자유무역협정은 […]
2008년, 나만의 블로그 회고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고 나름대로 블로그 라이프를 정리해보는 차원에서 그동안 즐겨본 블로그들 중에서 즐거움을 많이 준 블로그들을 생각나는대로 카테고리별로 묶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블로그들을 즐겨보고 있으나 그 중 인상적이었던 블로그를 꼽아보았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뿐 어떠어떠한 블로그라고 규정짓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므로 혹여 당사자이시더라도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ð 웃자고 쓰는 글이니까요. 다른 문답 포스팅처럼 여기저기 뿌려도 […]
미네르바 현상
미네르바 현상. 재미있는 현상이다. 이것은 일종의 가면놀이다. 부르스 웨인이 가면을 쓰고 배트맨이라는 수퍼히어로가 되는 이유는 세상에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목적도 있겠지만(?) 가면 쓰고 정체를 감추면 부르스 웨인이라는 자연인으로는 할 수 없는 사회적 일탈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도 있기 때문이다. 미네르바는 이를테면 다음 아고라의 배트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재계인사라는 설도 있고, 심지어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이라는 설도 […]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요즘 이 제도를 가지고 말들이 많더군요. 어쨌든 제안이 왔기에 신중히 검토해보고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가장 큰(!) 고민이 기껏 만들어 쓰고 있던 나름 내가 디자인한 스킨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것인가 하는 문제였는데 감사하게도 태터 측에서 현재의 스킨을 수정해서 사용하시겠다는군요(푸그스러워서 맘에 드신답니다 ㅋㅋㅋ). 여하튼 광고수익으로 파업 지원기금 같은 것도 내야지 하는 부푼 꿈을 안고 […]
Spell with flickr
Spell with flickr 이런저런 단어를 flickr에 있는 사진으로 표현해주는 곳이다. 글자를 클릭하면 다른 모양으로 바꿔준다. 으흐~ 재밌어~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사진 주소로 고고씽~
